그림을 반으로 가른다.
중앙의 왼편엔 필자가 있으며, 우측으로는 마루타 전범자와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 시민들이 있다.
애석하게도 전범자 뒤에 있는 사람은 전부 한국인이다.
그들은 실험정신으로 시험관을 바라보는데.
윤리의식의 부제로 사람들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억지 이성(?)으로 분석을 하기 시작한다.
이 그림은 나의 컴퓨터를 오랫동안 해킹해온 사람들과 또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대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오래전부터 해킹을 하지 말라고 조용히 타일렀다.
왜냐하면 해킹하는 사람은 대부분 나이가 많아도 어리기 때문이다.
엔터테인먼트에서도 해킹하는데 예전에 분명히 경고를 했다.
그런데 다시 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으며, 조금씩 고소장을 만들어야 되는 게 옳다.
최근에 연예계 쪽에 마약 비리로 인해 사라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음.. 필자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올바른 사람들이 편히 지내는 세상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무슨 목적으로 필자의 블로그를 해킹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명확하게 끝을 내기 위해 이 글을 적어야겠다.
그림은 731부대의 생체실험장이다.
이곳엔 그때 당시 모성애 실험으로 희생된 사람이 있었다.
아기를 품은 여자를 방안에 넣고 온도를 올리는 실험이다.
처음에는 어느 정도의 온도를 올렸다.
희생자는 모성애로 인해 아이를 품고 있었지만,
( 죽을 정도로 온도를 올리니 아이를 밟고 숨을 쉬기 위해 얼굴을
들어 올렸다고 한다. )
사람들은 괄호의 내용이 끌릴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쪼개지지 않는 진실과 같아서 안심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이미 증오에 잡아먹혀 끝내 이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실제인 그녀의 본능은 고문에 의해 살아져 육체만 남겨졌다.
실험자 혹은 고문자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고,
자신의 본능이 악함임을 상대방에게 전염함으로써
스스로에 깊은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혹은 지은 죄를 정당화할 수 있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분명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킹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그림에는 더욱 흥미로운 것을 넣었는데 바로 광복절 옷을 입은 여성이다.
그녀는 스스로 애국심을 보여주지만 해킹을 시도하는 것.
그건 마치 전범자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광복절 옷을 걸쳐 입는 것은 그저 그 참뜻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살기 위해(?) 서하는 것 같다.
자신의 내면에 좋지 않음을 감추기 위한 위장인 셈이다.
뒤로는 나무들에 잎사귀를 그렸다.
그 이유는 그들은 환경에 90% 이상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스스로에 대한 신의는 없고 그저 환경이 아름다우면 이것이 진실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한 행동은 정당화되는 것이다.
서서히 죄책감을 없애고 변명의 여지를 만들기 위해 접근하거나 관찰하고 기록한다.
필자는 두건을 꺼내 희생자의 눈을 가렸다.
왜냐하면 자신을 관찰하려는 사람들의 시선이 자신을 고문하는 범법자와 같았고,
자신에게 힘내 라며 환호하는 사람들의 관심들이 아기에 대한 걱정을 방해하는 것 같아
오히려 힘이 더 빠질 것이다.
하지만 이미 그녀는 저승의 사람이다.
필자는 원자보다 작은 문을 가리킨다.
그녀를 사람들로 하여금 벗어나게 한다.
지금도 여전히 해킹을 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
그것은 아마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죄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장난은 장난으로 농담은 농담으로
청춘은 의식하지 않은 청춘이 참 청춘인 것을
의식한 청춘은 쾌락의 늪과 다를 바 없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것, 물론 세상은 드라마 <도깨비>의 사소하게
자연스럽게 언행일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죗값을 정당화하는 대사를 날림으로
여러분의 무의식에 떠 넘겼다.
그 드라마가 끝나고 난 뒤에도 여러 드라마가 나왔지만, 언행일치의 작품이 아닌.
시국의 불에 쾌락질을 해왔다.
왜 이 그림을 그렸어야만 했을까?
이 시간대에 수많은 행동을 할 수도 있는데
굳이 왜 이 그림을 1600*900해상도의 그림에 수만 가지를 도트를 찍어야 했을까?
지금도 해킹범들은 자신의 죗값을 정당화하기 위해
전범자처럼 열심히 나의 블로그를 해킹을 하고 있다.
- 2017/06/02 18:12
- Jinsimer.egloos.com/613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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