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튤립 ART

네덜란드 튤립

네덜란드 튤립


북한이 좀 더 커다란 핵을 쏘아올려 성공함으로써,
북한은 세계의 쓰레기통에서 벗어나 그 속의 파리들이 떨어져 나갔다.
힘이 균등이 되어 네덜란드의 튤립이 태어났고, 북한과 미국이 이 개념만 안다면 하나는 해결된듯하다.
그렇다고 한국은 북한과 가까워질 수 없다.
우상을 어떻게 섬기는가. 개개인이 철인이 되어야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오는데
우상을 섬기면 기가 빨려서 철인 되겠는가..
난 그가 용기 있는 사람이길 바란다.
그렇다고 전쟁으로 치닫지는 않는다.
네덜란드의 튤립이 완성되어가고 있어 잘 넘겼다고 생각한다.
세계의 쓰레기통에서 북한 스스로 일어섰으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산 넘어 산이고 폭풍우처럼 불어오지만 
그것들은 나만 보았으면 좋겠다.

( 아.. 그리고 어느 한 사람이 있는데 요즘 힘이 빠지신 것 같아서, 이 그림을 보고 미세하게나마 힘 좀 얻었으면 좋겠다. 이 그림만은 보고 싶어 하는 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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