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제작노트 - 감옥 편 아기자기

아기자기 제작노트 - 감옥 편


최근 라스베가스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여러 살인사건과 테러들을 보아왔다.
이것이 왜 일어나는지 잘 알고 있으며, 그것을 다루기 위해
살인자에 관한 글을 적을까 한다.
필자는 살인마들을 포옹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을 "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에 있다.
이 체재는 시민들이 기본적으로 의식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범죄율이 극도로 낮아진다. 하지만 타락에 의한 범죄가 있기에
살인자들을 위한 특수 교도소가 별도로 설치되어야 한다.
미국에 있는 인권이 존재하는 교도소는 사기, 폭력, 공갈 등 가벼운 죄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다.
스샷에 소개된 교도소는 살인자 이상만 들어갈 수 있는 교도소이다.
필자는 살인자들에게 인간적으로 포옹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혹은 악의로 살인을 한 자에게는 무조건 "무기징역"을 선사하고,
특수 교도소로 이송된다.
그리고 교도소 속에서 죄를 뉘우치게 되면 사형을 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옛 친구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예전에도 이 글을 적은 적이 있다. 그냥 그대로다.
이것이 진정 살인자에게 인간답게 포옹하는 길이다.

특수 감옥은 외관이 아름답게 꾸며 저 있지만 실상 아름답지 않다.
그들은 이곳을 완벽하게 탈옥할 수 없게 높은 곳에 놓여 저 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방탄유리로 되어있어 교도소 간수들은 그들을 언제나 볼 수 있으며, 사생활이 없다.
그러면 의문이 들것이다. 왜 cctv를 설치하여 편하게 보지 않는가?에 대한 의문이다.
그 이유는 죄수들 사이도 서로 서로 간 사생활 침범 없이 보여주기 위함이다.
그렇게 되면 허튼짓을 하지 않고 이것이 습관이 되면 올바르게 된다.
다시 말해 이것은 "살인자 이상"에게 적용되는 사생활 침범이다.

우리는 별의별 살인자가 가는 이곳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악의적으로 지배적인 그들은 서로 간의 권력 싸움을 할 것이고, 교도소 속에서도 사건사고가
펼쳐질 것이다. 어떤 이는 보복으로 교도소 내에 죽음이 한가득하지만,
여기엔 규칙이 있다.
 - 감옥 내에 살인을 한 살인자가 살아있을 경우 그가 죽인 시신은 필히 치우지 않는다.
 - 감옥 죄수가 죽거나 사형에 처해지면 깨끗하게 방 청소를 한다.
이것은 극도로 지저분해지며 심지어 파리까지 꼬이게 된다.
혹시나 그 살인자가 병적으로 시신의 인육을 섭 치하게 될 경우가 있어도, 그대로 방치한다.
( 교도소에 3끼 식사는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
이곳에서 특혜도 있다. 그것은 올바른 죄수일수록 밑층으로 내려가는데 이곳에는 그들만의
운동장을 활용할 수 있다. 그들에게 이것이 아주 천국임을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이곳에서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를 학습하게 된다.
죄수들의 방은 전부 투명으로 되어있고, 서로서로가 지켜본다.
살인사건들을 적나라하게 서로가 볼 수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받는 곳이다.
살육이 계속되는 곳은 결국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무조건 이곳에서 살육만이 자행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서로가 깨닫고 협력을 하면
평화적으로 감옥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감옥이 될지는 그들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져야 된다.

다시 말해 전부 무기징역이며, 그들이 죄를 뉘우치면 사형을 처하게 한다.
이것이 살인자에게 인간적으로 포옹해주는 길이다.

스샷에 보듯이 감옥 가운데에 작은 박스가 보일 것이다. 이곳은 감옥 간 수분들이 근무하는 곳이다.
이 건물의 재질 또한 특수 거울로 되어있어, 외벽에는 거울로 되어있고, 안에서는 죄수들을 면밀히 볼 수 있다. 이것은 간부들이 죄수들을 자극하지 않기 위함이다.

이곳의 간부들은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한해 교대로 근무를 하고 그들의 정신적 트라우마는 
스샷에는 아직 안 만들어졌지만, 섬이 꽤 크다. 이곳에는 놀이시설과 편안한 숙박시설이 있다.

그리고 이 감옥의 존재는 시민들이 유아기 때 "좋지 않은 곳"으로 가르쳐 주어야 하며,
성인이 되면 감옥의 시스템에 대해 더욱 디테일하게 국가에서 알려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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