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제작노트 - 금속자원 & 우주센터 편 아기자기

아기자기 제작노트 - 금속자원 & 우주센터 편


1. 금속자원
아기자기 세계에서의 금속자원 생산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곳에는 운이 좋게도 거대한 화산이 있습니다.
화산 속 다양한 자원 채굴은 로봇으로 대처 됩니다.
"올바른 체제" 편에서 설명했듯이 모든 생산은 준 공무원이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생산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죠. 로봇은 자원을 채굴하고 레일로 통해
"금속의 광장"으로 자동 운반됩니다.
공정은 어떻게 되는가?
아주 효율적이게도 레일로 타고 내려오는 터널 속에서 자동 공정이 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금속의 광장"에서는 시민들이 "금속 현황판"을 참고하여,
원하는 수량만큼 *(가져갈 수 있습니다.)
* (아직 금속 거래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아 그냥 가져간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으로 시민들은 각종 금속들을 사용하여 각자의 창조적인 물품을 만듭니다.

2. 우주센터
아기자기 세계에서는 우리만의 우주센터가 들어섰습니다.
"아기자기"의 이름과 걸맞게 우주선의 규모도 아기자기하고 미니멀합니다.
2번째 스샷의 우주센터를 보면 로켓 지지대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아기자기 우주센터의 우주탐사 시스템은
로켓을 이용한 것이 아닙니다.
드론 발사체+솔라셀+무인 우주선+EM 드라이브 가 합쳐진 기본 원리입니다.
(요즘 이곳에 관심이 있어서, 드론, 솔라셀, 로봇 등 개인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드론 발사체는 중간권 이상까지 올라가면 이곳에서 무인 우주선과 분리되어
추진기가 작동됩니다.
무인 우주선은 탐사 기능을 중점으로 만들어지며, 우주선 장인(민간인)들도 손쉽게 행성탐사가 가능하게끔, 국가에서 통신을 대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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