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사람들 DIARY

흥미로운 사람들


살면서 흥미로운 일들은 언제나 맞닥뜨리게 됩니다.
최근의 일은 바로 어제 올린 포스트에 달린 댓글이었어요.
2개의 사진을 참고하면, 어떤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insimer/221143122855

그리고 어제 올린 포스트를 참고하시고, 왜 이런 댓글에 달렸는지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댓글을 다신 분들의 사고가 필자와의 차이가 확연히 많기 때문에 그 차이를 줄이고자 합니다.
어제의 BASIC RPG 포스트는 실제로 게임을 만들고 있는 것을 제작노트로 옮겨 놓은 것인데요.
여기서 과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기압 = -온도" 데 관한 생소한 항식에 몸 둘 바를 모를 겁니다.
그리고 처음 댓글을 다신 분의 링크는 2번째 사진의 임계 압력/ 임계 온도에 관한 그래프를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를요.
극적인 압력과 온도를 반비례함은 과학적인 글인데 왜 필자의 "기압 = -온도"에 대한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의아했습니다. 
필자의 "기압 = -온도"는 같지 않다는 뜻이 담겨 저 있습니다.
코딩으로 치면 "기압 != 온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여러분이 누누이 말하지만 제발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에베레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기압과 온도의 관계는 어느 환경에 처해있는가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오해하지 말라고 () 괄호를 치며 미리 설명을 하였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기압 = -온도"는 기압과 온도는 "순수"하게 같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 자연적인 우연으로 같을 수는 있지만 확률이 지극히 낮으니 제외합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 기온이 높아서 "갇혀있는" 물질의 압력이 높아질 수 있음도 "갇혀있는"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겁니다. 저는 그저 "순수" 3자의 개입이 없는 기압과 온도만의 둘만의 관계만 있는 것을
말한 것이니, "임계 압력/ 임계 온도"링크를 왜 다셨는지 의아하더군요.

두 번째 질문자.
이분은 
- 별도의 정의를 모아놓은 사전이 필요함.
- 아무리 RPG라는 글을 써서라도... 최소한 과학 벨리에 글을 올리셔야 한다.
- 최소한의 것을 충족하지 못 했으므로,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을 테지만요.
라는 세 개의 글이 흥미롭습니다.

저의 포스트는 분명 개인 포스트예요.
여러분에게 영향을 기본적으로 안 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사전이라. 가이드를 원하시는 거 같은데요.
이것은 개인적인 철학입니다만, 일일이 여러분에게 떠먹여준다면 습관이 되어 발전이 더딥니다.
스스로 알아가고 이해하며, 접근하는 그 자세로 유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솔직히 개인적으로 적고 있지만 실제로 개인적인 게 아닙니다.
이 문제로 하여, 상업적 게임에 대한 병패가 드러났던 적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도우미가 유저를 바보로 만든다는 논제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과학계까지 가면 아이고.. 작은 걱정이 되네요.
과학 벨리에 글을 올리셔야 된다는 것은 저는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을 코딩을 하여 게임에 적용한 것입니다.
여기에 일상은요 과학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과학이란 건 말이죠. 세상을 연구하는 거죠. 자연을 연구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의 스승은 자연이잖아요.
저는 일상을 그대로 옮겨 게임에 적용을 합니다.
그런 일상(자연)을 과학 벨리에 옮겨 적으라니요. 흥미롭게 들립니다.

마지막 최소한의 것을 충족하지 못 했으므로,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을 테지만요.
이 말은 즉슨 제가 여러분이 이 글을 받아들여달라고 적은 포스트라고 착각하시는 건 아니죠?
필자의 포스트를 보시다 보면 예술적 기질이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진정한 예술가는 공감대가 없어야, 자신만의 것이 될 수 있어요.
물론 세상이 증명해줘야죠.
3번째 글은 저에게는 납득이 안되는 글입니다.

이만 사람들의 간격을 줄이고자 적은 글이니 다시는 이런 글들을 적게 되는 일이 개인적으로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덧글

  • Dancer 2017/11/22 14:01 # 답글

    두번째 질문자... 라고 하셨는데...
    질문을 했어야 질문자가 되는 거겠죠


    질문을 하지 않은 사람을 왜 질문자라고 부르는지
    한국어라는 기준에서 이해할수 없지만

    딱히 이해하고 싶지는 않군요
  • Dancer 2017/11/22 14:26 # 답글

    그리고 님이 정상적인 한국의 교육을 고등학교 까지만이라도 이수했다면

    기압.. 이 아니라 "압력" 과 온도

    의 상관관계로 써야한다는 생각정도는 들었을 겁니다.
    "기압과 압력"이 어떤 차이인지 구분할 능력은 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애초에 압력과 온도라고 해도 별도 변수가 존재하며, 해당 변수를 고정값으로 유지할 때만
    두 지표가 직접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이고


    님이 이걸 이해할 능력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떠나...받아들일 의지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실제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진시머 2017/11/23 07:38 # 답글

    ㄱ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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