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제작 시스템 - 에너지와 디자인 아기자기

아기자기 프로젝트
AGIZAGI NATION



에너지와 디자인


아기자기 프로젝트에서는 자연친화적인 에너지가 이루어진다.
수력, 풍력, 태양열.
추가 + 에너지 저장소
이 세 가지는 어떻게 이용될까?
간단하다. " 풍경과 조화롭게 설치 "되어야 한다.
아기자기 국가는 그림 같은 풍광을 지닌 국가다.
위에 그림은 8000 x 6000 해상도의 커다란 그림이다.
수작업으로 작업하다 보니 시간이 꽤 걸렸다.
여하튼 지도의 좌표대로 3개의 도시와 7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고,
에너지는 각각에 어울리는 곳에 설치된다.
기본적으로 수력은 강물에 풍력은 언덕 태양열은 역시나 양지가 바른 곳이다.
다시 말해 중요한 것은 외관상의 디자인이다.


아기자기 AI는 각각의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내향적 외향적 등등 다양한 면을 지향하기 때문에
최대한 발전기의 디자인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기자기의 대표적인 디자인은 "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 "이다.



왜 태양열은 네모여야만 하는가?


태양열은 외관상 지루함을 답답함을 느끼게 하는 면도 어지아나 있다.
1번이 기존의 네모난 태양열이라면 2번 3번은 태양열로 이루어진 가로수와
작은 울타리다.
색상을 보자. 반사광도 적고 도시나 마을에 어울리게 디자인되었다.


그렇습니다.
아기자기 국가에서는 길거리에서 흔히 보지만 사람들이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는
공공설비에 태양열로 대처 된다.
예를 들어 설비의 재료가 플라스틱, 쇠라고 표현대신 그냥 태양열로 쓰인다.
거기에다 아기자기의 태양열을 보면 면들이 굴절되어 있다.
이것은 주변 환경의 반사광까지 흡수한다.


커다란 일반적인 태양열은 대량의 전기가 필요한 시설에 쓰이고, 나머지 태양열은
길거리에 쉽게 볼 수 있다.


* 이곳에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미래의 국가에서는 "첨단의 효율"이 중요하다.
주변을 둘러보자 시민들의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측정하면,
어느 정도 관심이 없는 공공의 설비에 태양열로 대처된다.
" 태양열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시민들의 마인드로 보면 그리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그러니까 중요도는 중요도에 맞게 블록을 꼽자.



4번은 wifi와 같은 가로등이다.
이 가로등 근처에 가면 전기가 들어온다.
물론 전기 스위치가 있어야 작동된다.
그 스위치는 각각의 집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흥미로운 건 모든 기기가 이 가로등 전기와 호환된다.
마을, 도시의 도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누군가 가로등을 부숴버리면 한 명이 아니라 이곳 주민들에게 다굴 당하는 헤프닝이 일어난다.
그렇게 아기자기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성숙해진다.
아주 체계적인 배치입니다.


작업은 천천히 잘 진행되고 있다.
지금은 태양열이 실시간으로 빛을 흡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은 태양열 수력 풍력이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건물에 공급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빛을 오브젝트에 흡수하는 작업은 까다롭기에 다음 포스트까지 꽤나 시간이 걸릴 것 같다.
" 온 마을에 빛이 들어오는 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실험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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